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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ADVoost Screen, DOOH와 공공홍보에 어떻게 활용될까

포스톤 뉴스팀 7분 읽기
네이버 ADVoost Screen, DOOH와 공공홍보에 어떻게 활용될까

본문

핵심 요약

DOOH란 집 밖의 생활공간에서 디지털 화면을 활용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옥외광고 방식입니다.

네이버는 2025년 11월 3일 ADVoost Screen 출시를 발표했고, 2026년 10월 22일에는 활용 사례와 확장된 매체 네트워크를 소개했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약 35만 9,000대의 디지털 매체가 연계된 점이 핵심이며, 공공기관은 주민의 생활 동선과 정부광고 절차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DOOH는 무엇이고 왜 공공홍보에서 주목받을까요?

DOOH는 Digital Out-of-Home의 약자로, 도심 전광판·대중교통 주변 화면·엘리베이터·로비·영화관 등 생활공간의 디지털 화면을 활용하는 광고입니다.

원문은 DOOH가 단순히 화면이 많은 광고가 아니라, 주민이 실제로 이동하고 머무는 공간에서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인쇄 포스터와 달리 영상, 움직이는 이미지, 시간대별 소재 운영이 가능해 공공기관의 지역축제 안내, 시설 이용 공지, 주민참여 프로그램 홍보 등에도 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매체별 규격, 송출 가능 시간, 심의, 비용, 집행 가능 지역은 반드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네이버가 공개한 ADVoost Screen 변화는 무엇인가요?

네이버는 2025년 11월 3일 ADVoost Screen 출시를 발표했고, 2026년 10월 22일에는 엔터테인먼트 광고 전략 행사에서 활용 사례와 확장된 매체 네트워크를 소개했습니다.

원문에 따르면 네이버가 밝힌 연계 디지털 매체 규모는 전국 17개 시도, 약 35만 9,000대입니다. 영화관, 전광판, 대중교통, 편의점, 엘리베이터 등 여러 오프라인 접점을 하나의 광고 운영 체계와 연결하려는 흐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수치는 집행 가능 매체 네트워크 규모를 뜻할 뿐, 한 캠페인이 그 전체에 송출되거나 그만큼의 주민에게 실제 도달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AI가 전광판을 선택한다”는 말은 어디까지 맞을까요?

공식 자료 기준으로 AI는 모든 광고판을 자율적으로 고르는 것이 아니라, 소재 제작·변환 자동화와 일부 상품의 지역·예산 기반 송출 최적화에 활용됩니다.

원문은 네이버가 2025년 발표에서 ‘오토클립 AI’로 가로형 영상을 세로형 등 매체 비율에 맞춰 조정한다고 설명했다고 전합니다. 또 스마트플레이스 연동 플레이스형 상품에서는 클로바 AI 기반 문구·영상 소재 제작 기능이 안내되며, 설정 지역과 예산을 토대로 노출을 자동 분배하는 방식이 적용됩니다. 다만 상업 매장용 상품 조건을 지자체 캠페인에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고, 공공기관에 맞는 광고 상품과 집행 방식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공공기관은 DOOH를 어떤 메시지에 활용할 수 있나요?

지역축제, 공공시설 이용 안내, 주민 참여 프로그램처럼 생활권과 연결되는 정보 전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은 특정 기관의 실제 집행 사례가 아니라 기획 예시라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지역축제·관광은 기차역이나 교통 거점에서 날짜와 장소, 공식 안내 링크를 간결하게 알리는 방식이 적합하고, 도서관·체육시설 같은 공공시설은 운영 변경 사항을 인근 생활권 화면과 공식 홈페이지·블로그에 함께 안내하는 구성이 필요합니다. 주민참여 사업은 신청 기간과 대상을 명확히 보여주되, 화면만으로 신청이 끝나지 않으므로 공식 안내 페이지로 이어지는 경로를 준비해야 합니다. 긴급 재난·안전 안내는 유료 옥외광고보다 필수 공공 전달체계를 우선해야 한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성과는 조회수 대신 무엇으로 확인해야 할까요?

디지털 옥외광고는 클릭 수처럼 바로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송출 데이터, 추정 노출, 후속 행동, 정책 목적 지표를 함께 봐야 합니다.

원문은 집행 확인으로 기간·지역·매체별 송출 수와 증빙 여부를, 추정 접촉 지표로 매체사가 제공하는 노출·도달 수치의 산정 방식과 한계를 점검하라고 안내합니다. 또한 캠페인용 URL·QR 유입, 공식 사이트 방문, 관련 검색량 변화 같은 후속 행동과 행사 신청·방문·상담 등 실제 사업 목표를 연결해 해석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축제 캠페인의 경우 방문자 수 증가가 있더라도, 이를 옥외광고 효과로만 단정해서는 안 되고 다른 홍보활동과 계절·날씨·행사 일정의 영향도 함께 봐야 합니다.

정부광고는 네이버 광고센터에서 바로 결제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공공기관의 유료 광고 집행은 정부광고법과 한국언론진흥재단 GOAD 절차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원문은 정부기관·공공법인의 유료고지 행위를 정부광고로 정의하는 법적 기준과, 한국언론진흥재단 GOAD의 광고 상담·의뢰·매체 집행·증빙·광고료 지급 절차를 함께 언급합니다. 따라서 지자체가 일반 광고주처럼 즉시 가입·결제할 수 있다고 보면 안 되며, 해당 매체의 정부광고 취급 가능 여부, 집행 경로, 제작물 심의, 계약·예산, 증빙·정산 방식을 기관 내부 규정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ADVoost Screen은 언제 처음 발표됐나요?

원문 기준으로 네이버는 2025년 11월 3일 ADVoost Screen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2026년 10월 22일에는 활용 사례와 확장된 매체 네트워크를 소개했습니다.

네이버가 밝힌 연계 디지털 매체 규모는 얼마인가요?

전국 17개 시도, 약 35만 9,000대입니다. 다만 이는 집행 가능 매체 네트워크 규모이며, 실제 도달이나 송출 성과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공공기관이 DOOH를 활용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무엇인가요?

광고 목표, 대상 주민의 생활 동선, 실제 구매 가능한 매체와 집행 조건, 그리고 정부광고 의뢰·집행·정산 경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

핵심 요약 · DOOH와 ADVoost Screen 핵심 정리

1. DOOH 정의 — 집 밖 생활공간의 디지털 화면 광고
2. 네이버 발표 시점 — 2025년 11월 3일 출시, 2026년 10월 22일 활용 사례 소개
3. 연계 규모 — 전국 17개 시도, 약 35만 9,000대
4. AI 활용 — 소재 변환 자동화와 지역·예산 기반 분배
5. 공공 활용 — 지역축제, 시설 안내, 주민참여 프로그램
6. 확인 절차 — 정부광고법, GOAD, 매체 집행·정산 경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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